[LS티라유텍 분석 2부] 티라로보틱스: AI 데이터센터 ‘무인화’의 물리적 지배자
“소프트웨어가 ‘생각’이라면, 로봇은 ‘실행’입니다. 인간이 접근할 수 없는 초고압·고발열 구역을 누비는 유일한 존재가 티라로보틱스의 AMR입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는 과거 대비 10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서버 랙(Racck) 하나가 뿜어내는 열기와 22.9kV 이상의 초고압 전력, 그리고 액침냉각 장비들이 복잡하게 얽힌 현장은 더 이상 인간 관리자가 상주하며 점검하기에 적합한 공간이 아닙니다. 우리가 LS티라유텍(322180)의 자회사인 티라로보틱스(지분 56.44%)에 주목해야 하는…
